# Dewsroom > 반도체·배터리·모빌리티 — 지금 무엇이 판가름 나고 있는가를 축 단위로 추적하는 문서형 뉴스 사이트. 이 사이트의 1차 단위는 기사가 아니라 논제 축(thesis axis)이다. 각 축은 검증 가능한 명제(falsifiable claim)를 걸고, 매일 수집되는 증거로 지지·반박이 쌓이며, 예고된 시점에 실측으로 채점된다. 모든 화면에는 데이터 대응물(JSON)이 있다: 페이지 URL 뒤에 .json을 붙인다. 전문 포함 RSS: https://dewsroom.com/feed.xml 전체 데이터 인덱스: https://dewsroom.com/index.json ## 논제 축 - [메모리 초호황은 사이클인가 구조 전환인가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memory_supercycle_structure): 현재의 메모리 초호황은 사이클의 정점이 아니라 구조 전환이다. AI 수요가 공급 병목과 장기계약(LTA)으로 고정되면서, 전통적 메모리 사이클 지표(고정거래가·재고 순환)가 실적 예측력을 잃는다. - [배터리 회복의 출처 — 수요축 이동과 화학 다변화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battery_demand_relocation): K배터리의 실적 회복은 EV 수요 회복이 아니라 수요축의 이동(EV→ESS)과 화학 다변화에서 온다. 따라서 EV 판매 지표로 배터리 실적을 예측하면 빗나간다. - [모빌리티 전환의 병목 — 연산 플랫폼 외부 의존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mobility_silicon_dependency): 모빌리티 전환(SDV·자율주행)의 실질 병목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연산 플랫폼(차량용 반도체)의 외부 의존이다. 국내 완성차의 기능 로드맵은 반도체 공급사 일정에 종속된다. - [중국 로컬화의 잠식 속도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china_localization): 중국의 반도체·전자부품 로컬화는 선단이 아니라 범용·부품·소재에서 한국 몫을 먼저 잠식한다. 추적 대상은 기술 발표가 아니라 수출·수주의 실측 변화다. - [팹 증설 발표와 실행의 간극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fab_buildout): 조 단위 클러스터 발표는 착공·전력·소부장 동반이 확인될 때까지 실행이 아니다. 발표-실행 간극이 좁혀지는 속도가 판가름이다. - [통상 규범의 공급망 재배치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export_controls): 관세·수출통제·FEOC 규범이 원가보다 먼저 생산·조달 배치를 결정한다. 규범 발표에서 기업 배치 변경까지의 시차와 방향을 추적한다. - [AI 인프라 투자 사이클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ai_capex_cycle): 빅테크·소버린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국내 반도체 수요의 1차 동인이다. 계약·수주의 지속이 판가름이며, capex 하향 신호가 반전 지표다. - [반도체 지원책의 실행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chip_policy): 세액공제·직접환급·기금 등 지원책은 입법·집행이 확인될 때까지 투자 시점을 결정하지 못한다. 설계 논의에서 제도 확정으로의 진행을 추적한다. - [차세대 배터리 화학 경쟁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next_chemistry): 전고체 지연이 만든 공백을 나트륨이온·LFP가 선점한다. 각 화학이 양산·공급계약에 도달하는 순서가 판가름이다. - [배터리 광물·리사이클링 사이클](https://dewsroom.com/axes/thesis_battery_minerals): 광물 가격 반등이 리사이클링 경제성을 흑자로 전환시키는지 추적한다. 폐배터리·배터리 여권 규제가 수익 구조의 두 번째 변수다. ## 최근 기사 - [2027년 메모리 물량 완판...생산 절반 이상이 장기계약으로 잠겼다](https://dewsroom.com/articles/20260815-memory-ltc-structural-shift) - [미국 ESS 43.6GW·연 70% 성장...K배터리 실적, EV 판매와 갈라섰다](https://dewsroom.com/articles/20260815-ev-ess-revenue-shift) - [LX세미콘 차량용 MCU 첫 양산...현대차·기아 국산 칩 공급망 열렸다](https://dewsroom.com/articles/20260815-sdv-semiconductor-bottleneck) - [현대重 1GW 발전기·산일전기 최대 수주...AI 데이터센터 계약, 전력망까지 번졌다](https://dewsroom.com/articles/20260815-bigtech-ai-datacenter-investment) - [SK하이닉스 충칭공장 4조 매각 검토...美 폴리실리콘 15% 관세와 같은 주에](https://dewsroom.com/articles/20260815-tariff-control-drives-production) - [호남 반도체 산단 "군공항 이전 전 착공"...전력은 원전 15개분 미정](https://dewsroom.com/articles/20260815-honam-semi-cluster-groundbreaking)